'여행의 맛' 깻잎 논쟁에 뒤늦게 불붙었나, 과몰입 토론 배틀 [TV스포]

입력2022년 12월 08일(목) 17:40 최종수정2022년 12월 08일(목) 17:40
사진=TV조선 여행의 맛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여행의 맛' 멤버들이 깻잎 논쟁을 펼친다.

9일 방송되는 TV조선 '여행의 맛'에서는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이 밸런스 게임을 한다. 대한민국 최고 입담꾼들의 펼치는 토론 배틀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은 점심 식사를 위해 차로 이동하던 중 밸런스 게임을 한다. 먼저 박미선은 '말없이 스킨십만 하는 결혼생활 vs 스킨십 없이 말만 하는 결혼생활'을 주제로 꺼낸다. 이와 관련 대부분의 '여행의 맛' 멤버들의 의견이 쏠린 가운데, 김용만 혼자 다른 답변을 내놓았다고 전해져 과연 어떻게 의견이 엇갈렸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멤버들은 SNS에서 한창 핫했던 깻잎논쟁을 두고 토론을 시작한다. 그중 박미선은 다른 멤버들이 비해 더욱 격렬하게 자신의 입장을 펼친다. "내 남편이 내 깻잎만 떼 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는 박미선. 하지만 이봉원이 조혜련의 깻잎을 잡아주는 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혜련이면 괜찮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 이유에 대한 답변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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