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또 시청률 굴욕, '편먹고 공치리4'도 곤두박질

입력2022년 12월 08일(목) 08:48 최종수정2022년 12월 08일(목) 08:57
이대호 / 사진=편먹고 공치리 4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편먹고 공치리4 진검승부'가 야구선수 출신 이대호의 출연에도 시청률 하락을 면치 못했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편먹고 공치리4 진검승부'의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2.0%였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2.8%에 비해 0.8%P 하락한 수치다.

더불어 2.0%는 '공치리'가 지난 8월 31일 시즌4를 시작한 이후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는 이대호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으나 시청률은 하락하는 결과를 낳았다.

특히 이대호는 지난 10월 26일에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당시 '라디오스타'는 시청률 2.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방송된 693회가 기록한 2.2% 이후 가장 낮은 수치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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