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 대영그룹 회장에 거래 제안 "순양 제칠 방법 있다"[TV캡처]

입력2022년 12월 04일(일) 22:49 최종수정2022년 12월 04일(일) 22:53
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 / 사진=JT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가 이병준에게 제안을 했다.

4일 방송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극본 김태희·연출 정대윤)에서는 진도준(송중기)가 주영일(이병준) 회장에게 거래를 요구했다.

이날 오세현(박혁권)은 진도준에게 "디지털미디어시티 프로젝트를 포기하자"고 말했다.

하지만 미래를 알고 있는 진도준(송중기)은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묘책을 떠올린 진도준은 오세현과 순양 병원으로 향했다.

이후 진도준은 대영그룹 주영일 회장이 입원한 병실을 찾았다.

당황한 주 회장은 "진양철(이상민) 회장에게 말하겠다"고 분노했다.

그러나 진도준은 주 회장에게 "대영 물류가 순양을 제치고 물류 업계 1위를 탈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해 긴장감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