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장윤석, 혼전임신 예비신부와 오늘(4일) 결혼

입력2022년 12월 04일(일) 11:26 최종수정2022년 12월 04일(일) 11:28
장윤석 결혼 /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개그맨 겸 유튜버 장윤석이 오늘(4일) 품절남이 된다.

장윤석은 4일 엘리에나호텔에서 치기공사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식은 사회부터 주례, 축가, 축사 모두 개그맨들이 맡는다.

예비 신부는 KBS 개그맨 최희령의 초등학교 동창이다. 장윤석과 예비 신부는 최희령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부부가 된다.

앞서 장윤석은 결혼 소식을 밝히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좋은 시기에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잘 하는 것 같아서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2세 소식도 알리며 "태명은 깡총이로, 저와 아기가 모두 토끼띠여서 깡총이로 지었다"고 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장윤석은 현재 구독자 165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낄낄상회'를 운영 중이다. 또한 매주 화요일 투니버스에서 방영 중인 '쌍쌍초월'에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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