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오늘(3일) 결방, MBC 월드컵 네덜란드VS미국 중계

입력2022년 12월 03일(토) 23:57 최종수정2022년 12월 03일(토) 23:57
전참시 / 사진=MBC 전참시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이 결방했다.

3일 MBC는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약칭 전참시)' 결방을 결정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대에 방송됐으나 MBC는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경기 중계에 집중한다.

먼저 3일 밤 11시에는 네덜란드 대 미국 경기가 중계된다. 이어 새벽 3시에는 아르헨티나 대 호주의 경기가 중계된다.

앞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포르투갈을 2대 1로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 지은 상황. 이에 다른 국가들의 16강 경기 결과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바. 이를 고려해 월드컵 중계에 한층 힘을 쏟는 모양새다.

한국 대표팀은 6일 새벽 4시 브라질과 16강을 치를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