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이정후-홍원기 감독-안우진, '상 휩쓴 키움 군단'

입력2022년 12월 02일(금) 13:14 최종수정2022년 12월 02일(금) 13:14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2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에서 '최고의 선수상'을 수상한 이정후, 홍원기 감독, '최고의 투수상'을 수상한 안우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2.0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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