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6년 공개 열애' 던과 결별 "좋은 친구로 남기로"

입력2022년 11월 30일(수) 19:03 최종수정2022년 11월 30일(수) 19:10
현아 던 결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가수 현아가 공개 연인 던과 결별했다.

30일 현아는 자신의 SNS에 "헤어졌어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현아는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항상 응원해 주시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서 현아와 던은 지난 2016년 열애를 시작해 2018년 공개 연인이 됐다. 당시 같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함께 소속돼 있던 두 사람은 전속계약을 함께 해지하며 2019년 1월 가수 싸이 사단인 피네이션으로 이적했다. 현재는 둘 다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공개 열애 당시 현아와 던은 '미운 우리 새끼' '아는 형님'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거나 커플 앨범을 발매했다. 또한 프러포즈 반지를 공개하며 사랑을 키워왔으나 이날 마침표를 찍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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