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은지 "'술도녀2' 더 내려놓으라고, 입은 걸 훌렁 벗은 느낌"

입력2022년 11월 28일(월) 14:28 최종수정2022년 11월 28일(월) 14:34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정은지, 이선빈이 더 강력하게 돌아온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 시즌2를 예고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술꾼 도시여자들'(이하 '술도녀')의 배우 이선빈, 정은지가 출연했다.

많은 사랑받은 시즌1에 이어 시즌2로 돌아온 두 사람은 "저희의 새로운 과거가 나온다"라고 밝혔다.

범상치 않은 술자리 춤사위 등 남다른 '주사 경쟁'도 예고됐다. 정은지는 이선빈을 가리키며 "('술도녀 시즌2'에서)세상에서 제일 낮은 곳에서 자꾸 운다"라고 귀띔했다. 이에 이선빈은 "굳이 하지도 않아도 될 경쟁을 그렇게 한다"라며 거들기도.

이선빈이 "저는 '술도녀'를 찍으면서 절 놯다"라고 하자, 정은지 역시 "시즌2 되니까 더 내려놓으라고 하셨다. 마치 입던 걸 훌렁훌렁 벗은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선빈은 "다 내려놯다고 생각했는데, 뒤져보니 더 있더라"며 너스레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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