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사격 국대로 태국 대회 출전 후 코로나19 확진 [공식]

입력2022년 11월 28일(월) 13:47 최종수정2022년 11월 28일(월) 13:48
김민경 코로나19 확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방송인 김민경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8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김민경이 금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민경은 이날 오후 스페셜 DJ로 출연 예정이었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가 불발됐다. 대타 DJ로는 방송인 최성민이 출연할 예정이다.

앞서 김민경은 지난 19일부터 태국에서 열린 '2022 IPSC 핸드건 월드슛(2022 IPSC)'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한 바 있다.

그러나 김민경은 대회 출전 이후 코로나19 증세가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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