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영, 재믹스씨앤비와 전속계약…전광렬과 한솥밥 [공식]

입력2022년 11월 28일(월) 11:14 최종수정2022년 11월 28일(월) 11:20
이기영 전속계약 / 사진=재믹스씨앤비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기영이 재믹스씨앤비에 새 둥지를 틀었다.

재믹스씨앤비 엔터사업부 남기상 이사는 28일 "데뷔 후 40여 년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체 불가능한 개성 강한 스펙트럼을 쌓아오고 있는 배우 이기영을 한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기영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기영은 1984년 연극 '리어왕'으로 데뷔해 영화 '말아톤' '달콤한 인생' '낙원의 밤', 드라마 '자이언트' '돈의 화신' '배가본드' '키마이라' '빅마우스'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최근에는 2022년 가장 화제가 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부장판사로 특별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재믹스씨앤비에는 배우 전광렬 등이 소속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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