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 크리스, 세금 탈루 혐의로 1000억대 벌금

입력2022년 11월 28일(월) 11:15 최종수정2022년 11월 28일(월) 11:30
사진=티브이데일리 제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성폭행 혐의로 징역 13년을 선고받은 그룹 엑소(EXO) 출신 크리스(중국명 우이판)가 세금 탈루 혐의로 1000억여원의 벌금을 내게됐다.

최근 신화통신 등 중국 현지 언론은 크리스의 탈세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세무당국은 크리스가 개인소득을 은닉하는 방식으로 9500만위안(한화로 약175억1325만원)의 세금을 탈루하고 세금 8400만 위안(한화로 약154억8540만원)을 미납했다고 밝혔다.

이에 세무당국은 크리스에게 추징액과 벌금 등을 합해 총6억 위안(약1113억원 을 부과한 것으로 전해진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