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입대 정보 언급 "최전방 떴어요"

입력2022년 11월 13일(일) 17:19 최종수정2022년 11월 13일(일) 17:20
방탄소년단 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군입대를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훈련소 입소 소식을 언급했다.

진은 13일 오전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진은 한 팬이 "오빠 다음 달 생일인데 신나요?"라고 글을 달자 "아뇨. 최전방 떴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진이기에 그가 '최전방'을 언급한 것은 곧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진이 최전방에 위치한 신병 훈련소에 배정받았다고 보고 걱정과 응원을 쏟기도 했다.

앞서 진은 2020년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올해 말까지 입영 연기된 상태였다. 하지만 지난 4일 입영 연기를 취소하고 입대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정확한 날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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