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돌연 공식 홈페이지 운영 중단…은퇴설 제기

입력2022년 11월 13일(일) 14:53 최종수정2022년 11월 13일(일) 14:57
배용준 / 사진=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배용준의 홈페이지가 운영을 멈췄다.

13일 배용준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 도메인을 구해해라'라는 영어 문구만 확인될 뿐 배용준과 관련된 정보를 찾아볼 수 없다.

해당 홈페이지는 약 20년 동안 배용준과 팬들의 적극적인 소통 공간으로 사용됐다. 하지만 현재 링크 연결은 되지만, 아무런 창도 뜨지 않는 상태다.

배용준은 지난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 특별출연을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소속사도 SNS 활동도 없는 상황. 이후 홈페이지까지 운영이 중단되자 은퇴설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배용준은 사업가로서 행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8년 배용준의 매니저 출신이자 키이스트 대표였던 배성웅 대표의 스타트업 피규어 제작사 블리츠웨이에 투자했다. 지분은 9.25%를 보유 중이다.

한편, 배용준은 지난 2015년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과 결혼 뒤 하와이에 거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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