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케빈오' 노래 작사 소감 "신기하고 또 신기"

입력2022년 11월 13일(일) 10:19 최종수정2022년 11월 13일(일) 10:23
공효진 / 사진=공효진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공효진이 남편이자 가수 케빈오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공효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신기하고 또 신기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케빈오 신곡 '너도 나도 잠든 새벽' 악보 일부가 담겼다. '작곡 케빈오, 작사 공효진'이 눈길을 끌었다.

공효진은 첫 작사 소감에 대해 "자다 깬 어느 긴긴 겨울밤 마치 밤이 두 번인 것 같다. 요상하게 센치했던 마음이 적힌 처음이자 마지막일 나의 LYRICKS. 아름다운 노래로 만들어져서 기쁘다"고 전했다.

케빈오 첫 정규 앨범 '피시스 오브_(Pieces of_)수록곡 '너도 나도 잠든 새벽(Dawn)'은 지난 12일선공됐으며 케빈오의 첫 정규앨범은 15일 공개된다.

한편 공효진, 케빈오는 지난달 미국 뉴욕에서 양가 친지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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