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전혜빈 "아기와 저 모두 회복력·컨디션 최상" 출산 후 근황

입력2022년 11월 12일(토) 11:14 최종수정2022년 11월 12일(토) 11:14
전혜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전혜빈이 출산 후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11일 전혜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기와 저 둘 다 회복력, 컨디션 최상이네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여성병원 의료진과 찍은 사진을 게재한 전혜빈은 "덕분에 태어나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여 감사를 전했다.

전혜빈은 지난 9월 30일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한 전혜빈은 결혼 3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엔 SNS를 통해 아들과 첫 가을 외출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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