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2달 만에 SNS 폭풍 업로드…♥태양과 정반대 행보에 눈길

입력2022년 11월 12일(토) 10:06 최종수정2022년 11월 12일(토) 10:12
사진=민효린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민효린이 2달여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남편인 태양과 정반대 행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밤 민효린은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자신이 먹은 정갈한 음식사진만 아니라 미술품을 감상하는 뒷모습, "아빠가 꽃 사진도 보내줬어요"라며 아버지께 받은 꽃사진도 게재했다. 이어 일본 여행지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들도 공개했다.

지난 9월 게시물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SNS 활동이 전무했던 민효린이었다. 오래만에 전해진 민효린의 근황에 팬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일부 누리꾼은 댓글로 "남편 왜 없어요"라며 태양의 근황을 묻기도 했다.

이와 함께 앞선 태양의 행보도 재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월 말 가수 태양은 돌연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고, 검은색으로 칠해진 프로필 사진으로 교체해 눈길을 끌었다. 일각에서는 태양이 컴백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게시물을 삭제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한편 민효린, 태양은 3년 교제 끝에 지난 2018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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