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김설현, '전지현 소속' 이음해시태그와 전속계약 [공식]

입력2022년 11월 10일(목) 09:49 최종수정2022년 11월 10일(목) 10:02
설현 이음해시태그 전속계약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AOA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김설현이 FNC를 떠나 이음해시태그에 안착했다.

10일 소속사 이음해시태그는 공식입장을 통해 "김설현이 이음해시태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어 이음해시태그 측은 "김설현은 매력적인 비주얼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무한한 재능을 가진 배우다. 이음해시태그는 김설현이 가진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고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김설현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설현은 2012년 AOA 1집 싱글 앨범 '엔젤스 스토리'(Angels' Story)로 데뷔했다. 이어 같은 해 드라마 '내 딸 서영이'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 '낮과 밤', '나의 나라' 등을 비롯해 영화 '안시성', '살인자의 기억법', '강남 1970' 등에도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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