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했는데…" 아들넷맘 정주리, 국공립 유치원 탈락에 당황 [스타엿보기]

입력2022년 11월 09일(수) 18:04 최종수정2022년 11월 09일(수) 18:05
사진=정주리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둘째·셋째 아들의 국공립 유치원 우선모집 선발결과를 공개했다.

9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에 "당황. 다자녀라 안심했다... 어쩌지"라는 멘트와 함께 캡처 한 장을 게재했다.

캡처엔 국공립 유치원생을 모집하는 우선모집 선발 결과가 담겼다. 해당 내용에 따르면 셋째 도하 군은 만3세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1희망에 선발됐으나, 둘째 도원 군은 만5세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에서 탈락했다.

앞서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넷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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