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금화목토' 이택근, '고경표 소속사'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 [공식]

입력2022년 11월 08일(화) 10:17 최종수정2022년 11월 08일(화) 10:18
이택근 전속계약 / 사진=씨엘엔컴퍼니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이택근이 씨엘엔컴퍼니와 동행한다.

8일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이택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택근은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배우이다. 이택근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다. 이택근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택근은 영화 '강남 1970', '타짜: 원 아이드 잭', '경관의 피', '외계+인1부', '비상선언' 등에 출연했다. 또한 단편 영화 '갈래',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낳는다', '마트료시카' 등에서도 활약했다.

현재 이택근은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를 통해 고경표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어 2023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D.P 시즌2'까지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씨엘엔컴퍼니에는 배우 고경표, 박세영, 안지호, 양지원, 탕준상 등이 소속돼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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