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다이아' 예빈, 냠냠엔터와 전속계약…배우 변신 예고 [공식]

입력2022년 11월 08일(화) 09:36 최종수정2022년 11월 08일(화) 09:37
다이아 출신 예빈 전속계약 / 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다이아 출신 예빈이 새 둥지를 찾았다.

8일 소속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다이아 출신 예빈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냠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예빈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예빈이 가진 장점과 무한한 가능성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전폭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새로운 활동을 펼칠 예빈의 행보에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한 예빈은 KBS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프로젝트 그룹 유니티 멤버로 활동했다. 이어 냠냠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로도 도약할 예정이다.

냠냠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배우 김민재, 가수 펀치(Punch), 이보람(씨야,가야G) 등이 소속돼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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