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더' 신하균 "'유퀴즈' 출연, 전날 잠 못들 정도로 떨렸다" [인터뷰 스포일러]

입력2022년 10월 18일(화) 14:52 최종수정2022년 10월 18일(화) 14:55
신하균 / 사진=티빙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신하균이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던 이유와 비하인드를 전했다.

18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의 배우 신하균과 화상 인터뷰가 진행됐다.

신하균은 앞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많은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당시 출연 목적에 대해 신하균은 "작품 홍보와 전혀 관련 없이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게 제 목적이었다. '괴물'이란 드라마를 좋아해주신 분들이 많아서 인사를 드리고 싶어 '유퀴즈'를 통해 인사를 드린 거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신하균의 예능 프로그램 및 콘텐츠 출연을 기대해봐도 좋을까 싶었지만, 신하균은 "앞으로는 그럴까 싶다"라며 망설이는 반응을 보였다.

그 이유에 대해 "촬영 전날에 잠을 못 잘 정도로 너무 떨려서 어떻게 했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고 설명하며 "너무 무서웠다"고 너스레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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