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마친 최지만, SNS에 "꾸준한 사랑 감사하다"

입력2022년 10월 12일(수) 16:59 최종수정2022년 10월 12일(수) 16:59
최지만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2022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한 해를 마친 최지만(탬파베이레이스)이 인사를 전했다.

최지만은 12일 자신의 SNS에 "2022년 시즌동안 팬 여러분들의 변함 없는 응원과 성원에 감사하다. 여러분이 저에게 보내주신 꾸준한 사랑은 절대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6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빅리그 7년차를 맞은 최지만은 올 시즌 113경기에 나가 타율 0.233, 83안타, 11홈런, 52타점, 36득점, 출루율 0.345, 장타율 0.429의 성적을 거뒀다.

전반기 맹타를 휘둘렀으나 후반기 타율 2할에 그친 점이 아쉬웠다.

최지만의 소속팀 탬파베이 또한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3위로 포스트시즌에 올랐으나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 2연패를 당해 탈락했다.

최지만은 "이런 든든한 팬층은 제가 잘할 때나 못할 때나 한시즌 내
성원해 주셨다. 팬 여러분이 없다면 야구는 아무 것도 아니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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