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쿤 "'나혼산' 첫 출연 때 63㎏…체중 증량이 운동 목표" [TV캡처]

입력2022년 10월 08일(토) 00:26 최종수정2022년 10월 08일(토) 00:30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코드쿤스트(코쿤)가 몸무게를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운동을 시작한 코쿤의 하루가 공개됐다.

앞서 '나혼산'에 출연했던 배우 김지훈에게 자극받았다고 밝힌 코쿤은 본격적인 운동 전, 체중계 위에 올랐다. 확인 결과 코쿤의 몸무게는 69.7kg이었다. 코쿤은 몸무게를 확인 후 "어제는 70kg 넘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소식좌'로 알려진 코쿤이 70kg가 넘어간다는 말에 모두가 놀라자, 코쿤은 "여기 처음 왔을 대가 63kg였다"고 밝혔다.

인터뷰서 코쿤은 "오늘 좀 방심했는지 다시 재보니 1kg가 빠져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저런 망언이 있나"라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코쿤은 운동을 시작한 목표에 대해 "체중 '증량'"이라고 밝혔다. '감량'이 목표인 전현무와 박나래는 공감하지 못하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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