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류지혁, 라움인터내셔날 9월 MVP 선정

입력2022년 10월 05일(수) 20:12 최종수정2022년 10월 05일(수) 20:12
류지혁 /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류지혁이 구단 후원업체인 라움인터내셔날이 시상하는 9월 MVP에 선정됐다.

류지혁은 지난 9월 한 달 간 22경기에 출전해 78타수 25안타 12타점 7득점 2도루를 기록하며 공격 첨병 역할을 했다.

시상식은 5일 광주 LG전에 앞서 열렸고, 라움인터내셔날 오현민 대표가 상금 100만 원을 시상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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