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산업개발, 장애인복지시설 찾아 봉사활동 실시

입력2022년 10월 05일(수) 18:35 최종수정2022년 10월 05일(수) 18:35
사진=한국체육산업개발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김사엽)이 5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시설 소망의집을 찾아 시설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소망의집은 올 여름 태풍으로 인한 이례적인 호우로 침수·재산피해를 입었다. 이에 한국체육산업개발 직원들로 구성된 다나누리 봉사단 '고쳐드림(Dream)'팀은 차양막 보수 및 대형 냉장고 전원선로 포설 작업을 시행했다.

또한, 겨울철 추가로 예상되는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옥외 목재가설물 벽체를 설치했다. 더불어 TV 거치대를 맞춤 제작, 선풍기·시스템 에어컨 필터 청소 및 실내 출입문 힌지 보수를 실시해 시설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

소망의집 시설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떠내려간 시설을 볼 때마다 안타까움이 깊어졌는데 발벗고 나서주신 한국체육산업개발의 도움 덕분에 안전한 시설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마음이 놓인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김사엽)는 평소에도 기관이 보유한 업무 전문성을 활용하여 부서별 보유역량 및 사업특성에 따라 재능(고쳐드림), 스포츠(건강드림), 문화(행복드림) 활동으로 나누어 지역밀착형·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한국체육산업개발 김사엽 대표이사는 "기관의 시설관리 전문성을 활용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을 지속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나누리 봉사단과 함께 복지시설 대상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