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화 측 "우즈, 10월 말 전속계약 만료…새로운 출발 응원" [전문]

입력2022년 10월 05일(수) 14:43 최종수정2022년 10월 05일(수) 14:44
우즈 전속계약 만료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가수 우즈(조승연)가 위에화엔터테인먼트와 아름답게 이별한다.

5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10월 말 우즈와 전속계약이 만료됨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소속사 측은 "당사는 그룹으로 데뷔했던 날부터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현재까지 우즈의 음악적 열정을 가까이서 지켜봐 왔다"며 "긴 여정을 함께 해온 우즈에게 감사를 표하며, 또 다른 꿈을 펼칠 그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우즈는 2014년 그룹 유니크(UNIQ)로 데뷔했다. 2018년 솔로로 전향한 우즈는 이듬해 Mnet '프로듀스X 101'에 출연해 최종 데뷔조로 발탁됐다.

이하 위에화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우즈를 향한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당사는 10월 말 우즈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됨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그룹으로 데뷔했던 날부터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현재까지 우즈의 음악적 열정을 가까이서 지켜봐 왔습니다. 그동안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올라운더로 성장한 우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긴 여정을 함께 해온 우즈에게 감사를 표하며, 또 다른 꿈을 펼칠 그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즈를 향한 팬분들의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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