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측 "9살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교제 中" [공식입장]

입력2022년 10월 04일(화) 15:01 최종수정2022년 10월 04일(화) 15:01
김민아 / 사진=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김민아가 목하 열애 중이다.

소속사 SM C&C는 4일 "김민아는 호감을 갖게 된 비연예인 남성분과 교제 중에 있다"고 열애설을 인정헀다.

이어 "여느 보통의 연인들처럼 서로를 아끼며 조용히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만큼 너른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민아는 1991년생이다. 경인교육대학교 출신인 그는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케이블 방송·SBS 리포터 등을 거쳐 2015년 JTBC에 입사해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다. 이후 SM C&C와 계약, 방송인으로 본격 활동 중이다.

다음은 SM C&C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금일 보도된 당사 소속 아티스트 김민아 관련 입장 전해 드립니다.

김민아는 호감을 갖게 된 비연예인 남성분과 교제 중에 있습니다.

여느 보통의 연인들처럼 서로를 아끼며 조용히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만큼 너른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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