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람, 야구 선수와 결혼 루머에 "너무 황당해"

입력2022년 10월 04일(화) 11:04 최종수정2022년 10월 04일(화) 11:06
이보람 해명 / 사진=이보람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씨야 출신 이보람이 황당한 결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보람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의 연락을 받고 너무 황당해 글을 올린다. 저는 어디에서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는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공유한 사진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 담겼다. 이는 이보람이 야구 선수 부인이 된다는 내용이었다. 또한 '갸보람 기아 선수와 시즌 끝나고 소개팅 예정'이라는 주장이 담겨있던 것.

이에 대해 이보람은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그는 "선수와 소개팅할 생각도 없고 저는 그냥 야구팬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지금은 결혼 생각 없고 선수와 소개팅,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더더욱 없다. 자꾸 이렇게 날조하시면 곤란하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보람은 2006년 씨야로 데뷔했다. 이후 '미친 사랑의 노래' '사랑의 인사'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최근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멤버로 활동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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