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하트 "아들 태오 모델료 모은 돈으로 차 구매"(물 건너온 아빠들)[TV캡처]

입력2022년 10월 02일(일) 23:50 최종수정2022년 10월 02일(일) 23:52
사진=MBC 물 건너온 아빠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물 건너온 아빠들' 니하트가 아들 자랑에 나섰다.

2일 방송된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는 아제르바이잔 아빠 니하트가 아들 태오의 일일 매니저가 됐다.

태오가 언제부터 모델 활동한 것이냐는 질문에, 니하트는 "생후 일주일도 안 됐을 때 제가 사진을 올렸는데 에이전시에서 연락이 왔다. 그때부터 시작해 쭉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니하트는 현재 몰고 있는 차가 태오의 모델료로 산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니하트는 "태오가 촬영하면서 모은 돈으로 이 차를 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인교진, 김나영은 "그래서 그런지 평소보다 훨씬 긍정적이다", "그리고 엄청 (태오에게) 공손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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