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오마이걸 미미 "최근 독립, 직접 발품 팔아 집 구해" [TV캡처]

입력2022년 10월 02일(일) 23:13 최종수정2022년 10월 02일(일) 23:16
사진=MBC 구해줘! 홈즈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부동산 매물 발품 팔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 배우 이정현과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숙소 생활하다 최근 독립했다는 미미는 "직접 발품 팔아 집을 구했다. 그전에 멤버 4명이랑 같은 건물에 살 때도 제가 발품판 것이다"고 밝혔다.

오마이걸 멤버와 '지구 오락실' 멤버들도 '구해줘! 홈즈'에 다녀갔다며 이들 중 더 잘 팔 자신 있는 사람이 있냐고 묻자, 미미는 "제가 오마이걸 멤버들보다는 잘 판다"며 "(승리 요정이었다는 말에) 이거랑 '찐'이랑 다른지 않나. 이건 방송 아니냐"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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