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교수 "'지선씨네마인드' 위해 본 영화만 5·60편"

입력2022년 09월 30일(금) 10:21 최종수정2022년 09월 30일(금) 10:22
지선씨네마인드 박지선 교수 / 사진=S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지선씨네마인드' 박지선 교수가 프로그램에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30일 오전 SBS 새 시사교양프로그램 '지선씨네마인드' 기자간담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자리에는 박지선 교수, 방송인 장도연, 도준우 PD가 참석했다.

'지선씨네마인드'는 범죄심리학자 눈에 비친 영화 속 세상과 사람은 어떤 모습일까?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을 범죄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현실로 확장해보는 시간! 국내 최초 무비 프로파일링 토크쇼다.

이날 박지선 교수는 "5, 60편 정도 영화를 봤다. 이미 봤던 영화도 프로그램 위해선 (방송을) 할 수 있는지 다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미 봤던 영화들도 '곡성'이라든지 다시 본다. 그다음에 안 봤던 영화인데 그알 유튜브에서 댓글로 남겨주신 영화를 또 새로 봤다"고 덧붙였다.

'지선씨네마인드'는 이날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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