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해선, 이끌엔터와 전속계약…지진희·김선아와 한식구 [공식]

입력2022년 09월 29일(목) 09:13 최종수정2022년 09월 29일(목) 09:15
배해선 전속계약 / 사진=이끌 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배해선이 이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이끌 엔터테인먼트는 배해선과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오랜 시간 연마해온 배해선의 깊은 연기 내공과 관록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여러 작품을 통해 보여줬던 그녀의 다채로움이 더욱 배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해선은 1995년 연극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페임' '맘마미아!' '아이다' '시카고' '모차르트' '브로드웨이 42번가' 등의 출연하며 입지를 굳혀 나갔다.

또한 '용팔이' '질투의 화신' '당신이 잠든 사이에' '호텔 델루나' '사이코지만 괜찮아'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해피니스' '구경이' '지금 우리학교는' 등의 드라마와 영화 '암수살인' '로망' '롱 리브 더 킹'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해피뉴이어'까지 출연하며 열연했다.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월수금화목토'과 10월 방송되는 드라마 '커튼콜'에서도 활약을 예고했다. 오는 11월에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로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다.

한편 이끌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지진희, 김선아, 김지수, 백지원, 손여은, 백현주, 김정진, 이민재, 최정운, 이지원이 소속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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