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열애설 여파? '월수금화목토' 시청률 하락

입력2022년 09월 29일(목) 08:52 최종수정2022년 09월 29일(목) 08:55
박민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박민영이 출연 중인 드라마 '월수금화목토'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29일 시청률 조사기업 TNMS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tvN '월수금화목토' 3회차 시청률은 1.8%(유료가구)를 기록했다.

이는 한 주전 '월수금화목토' 첫 방송 당시 시청률 2.9%보다 1.1%p 하락한 수치다.

특히 방송일인 28일, 박민영의 열애설이 제기돼 관심을 모은 바 있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전체 성연령대 중 시청률 하락을 가장 크게 보인 층은 40대 여자 시청자층으로 한 주전 40대 여자 시청률 5.9%에서 2.8%p 하락 해 3.1%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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