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돈스파이크 '추락'

입력2022년 09월 28일(수) 13:26 최종수정2022년 09월 28일(수) 13:26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롤 받고 있는 작곡가 겸 가수 겸 요식업 CEO 돈 스파이크(45, 김민수)가 28일 서울 노원구 북부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앞서 경찰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한 다른 피의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돈 스파이크가 여러 차례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진술을 확보했고, 26일 체포영장을 받아 강남의 한 호텔에서 돈 스파이크를 체포했다.

돈 스파이크는 간이 시약 검사에서 마약류에 대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다. 2022.09.28.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영어사랑' 전소미→'5분 굴욕' 박보검, 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마마 어워즈'의 호스트를…
기사이미지
'사면초가' 후크엔터, 횡령·탈세 …
기사이미지
'벼랑 끝' 한국, 포르투갈과 운명의…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축구가 '알라이얀의 기적'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