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 로이킴, 10월 싱글·정규 발매→11월 콘서트 예고

입력2022년 09월 28일(수) 09:56 최종수정2022년 09월 28일(수) 09:57
로이킴 / 사진=웨이크원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가수 로이킴이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로이킴은 28일 공식 SNS를 통해 컴백 일정이 담긴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밍순 포스터 속엔 노을 진 배경으로 로이킴의 실루엣이 돋보인다. 이에 따르면 로이킴은 10월 14일 선공개 싱글, 10월 25일 네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11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콘서트를 개최한다.

로이킴의 선공개 싱글은 지난 2020년 5월 발매한 싱글앨범 '살아가는 거야' 이후 첫 신보다.

또한 로이킴은 선공개 싱글에 이어 10월 25일 네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이는 지난 2015년 세 번째 정규앨범 '북두칠성' 이후 약 7년 만이다.

선공개 싱글과 네 번째 정규앨범 이외에도 로이킴은 11월 19일, 20일 콘서트를 예고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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