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 "시우민 '민들레' 극호, 플레이리스트 첸 노래 밀어낼 듯"

입력2022년 09월 26일(월) 14:05 최종수정2022년 09월 26일(월) 14:21
엑소 시우민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엑소 세훈이 시우민의 솔로곡에 만족감을 표했다.

26일 시우민의 첫 솔로 앨범 '브랜드 뉴(Brand New)'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엑소 멤버 세훈이 MC로 활약했다.

이날 수록곡을 감상하던 세훈은 계속 "좋다"며 감탄했다. 특히 '민들레 (Love Letter)'를 듣고 감탄을 금치 못했고, 시우민은 "발라드 좋아하시지 않냐"고 물었다.

세훈은 "제 플레이리스트에 바로 넣을 것"이라며 "지금 종대형(첸) 껄로 가득차 있다. 이제 밀려나고 (시우민 노래를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세훈은 "너무 좋다. 저 싫으면 싫다고 한다. 너무 좋고 감상적인 곡이라 가을에 듣기 너무 좋은 것 같다. 계절도 좋다"고 극찬했다.

시우민은 "하얀 민들레 꽃말이 '그대에게 사랑을 드린다'더라. 로맨틱한 꽃말이 가사에 그대로 들어간 만큼 팬분들께 보내는 저의 러브레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 서정적인 곡 분위기에 맞춰서 담백하게 부르려고 노력했다"고 곡 설명을 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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