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 성혁 "예비신부, 항상 힘 되어주는 친구 같은 사람"

입력2022년 09월 26일(월) 11:00 최종수정2022년 09월 26일(월) 10:32
사진=성혁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성혁이 10월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비 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성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잘들 지내시죠. 제가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 합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 서로 힘이 되어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아직도 부족하고 모자란 저에게 항상 힘이 되어주는 친구 같은 사람입니다. 지난날들의 저의 삶을 돌아보게 하고 제 자신 스스로를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항상 힘이 되어 주는 그런 인연과 함께 걸어가 보려 합니다. 아직 코로나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지만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요"고 덧붙였다.

드라마 '왔다! 장보리'를 통해 얼굴을 알린 성혁은 10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성혁과 예비신부는 동갑내기로, 두 사람은 운동이란 공통점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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