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정규시즌 홈 최종전서 다양한 이벤트 진행

입력2022년 09월 22일(목) 14:01 최종수정2022년 09월 22일(목) 14:01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홈 최종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키움은 2022시즌 동안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 주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오는 24일 오후 5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2 정규시즌 홈 최종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B 게이트에서 관중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선수들의 친필 감사 메시지가 담긴 '히어로즈 에코백'을 증정한다.

C게이트 내부 포토존에서는 응원단 폴라로이드 즉석 촬영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후 3시부터는 사전 응모 당첨자 100명을 대상으로 요키시, 애플러, 푸이그의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경기 중에는 이닝 이벤트를 통해 파나소닉 헤어드라이어와 구강세정기, 더앤리조트 숙박권, 금성백조에서 준비한 구단 고급형 모자, SGC 글라스락 퓨어 릴렉스 그린 세트, 백조씽크와 고팍스에서 준비한 백화점 상품권, 커피스미스 아메리카노 쿠폰 등을 증정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선수단이 그라운드로 나와 홍원기 감독과 주장 이용규가 선수단 대표로 고척스카이돔을 찾아 준 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이어 1루 응원단상에서 20분간 'Saturday Night Party'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전 LED 스펀지봉 1000개를 관중에게 증정한다.

이날 시구는 10년간 키움 히어로즈와 함께해 온 김정석 응원단장이, 시타는 장내MC인 유재환 MC가 한다.

이날 시구를 하는 김정석 응원단장은 "히어로즈라는 좋은 구단에서 10년을 응원했는데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 올 시즌 우승할 수 있도록 남은 경기도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타를 하는 유재환 MC는 "시구, 시타자 소개만 하다 직접 승리 기원 시타를 할 수 있게 돼 행복하고 감사하다. 승리와 우승의 기운을 담아 힘차게 스윙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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