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3일 두산전 시구자로 가수 김기태 선정

입력2022년 09월 21일(수) 14:45 최종수정2022년 09월 21일(수) 14:45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23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경기 시구자로 가수 김기태를 선정했다.

김기태는 싱글 앨범 '말해줄래'로 데뷔해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2'에서 최종 우승하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 '싱어게인2 TOP10 전국투어 콘서트', KBS2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네이버 웹툰 '연애의 발견' OST ‘그댄 내게 봄과 같아서’에 참여해 애절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시구를 하는 김기태는 "TV에서만 보던 자리에 서게 돼 너무나 영광스럽다.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던져보겠다. 항상 행복한 날들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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