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오구플레이' 윤이나를 응원하는 팬들

입력2022년 09월 20일(화) 08:09 최종수정2022년 09월 20일(화) 08:09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프로 골퍼 윤이나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KLPGA 사무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KLPGA 상벌위원회에 출석하고 있다.

앞서 윤이나는 지난 6월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 15번 홀에서 티샷을 날렸지만, 공이 우측으로 밀렸다. 이후 공을 러프에서 찾아 플레이를 진행했지만, 찾은 공이 자신의 공이 아니라는 것을 파악했다.

그러나 윤이나는 이 사실을 지난 7월 15일에서야 대한골프협회에 자진 신고했다. 윤이나는 사과문을 발표하고 대회 출전을 중단했지만, 한 달이 지나서야 오구 플레이 사실을 밝힌 것을 두고 비판 여론이 일었다. 2022.09.20.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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