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17일 홈 NC전서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행사 진행

입력2022년 09월 15일(목) 13:31 최종수정2022년 09월 15일(목) 13:32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17일 홈 경기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연다.

키움은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를 맞아 키움 선수들은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스페셜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경기 전 사전 응모 이벤트를 진행해 당첨된 팬에게 선수들이 이날 경기에서 착용한 유니폼을 선물한다.

경기 전 B게이트에서는 입장 관중 1000명에게 키움 엠블럼이 새겨진 에코백도 증정한다.

시구는 키움증권 영상채널 '키움증권 채널 K'의 MC인 박명석 앵커가, 시타는 2021-2022 제약·바이오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된 허혜민 애널리스트가 맡는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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