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경기 영상 기반 NFT 플랫폼 'ELVN' 15일 출시

입력2022년 09월 15일(목) 11:03 최종수정2022년 09월 15일(목) 11:0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국내 최초 축구 NFT 플랫폼 'ELVN(일레븐)'에 K리그 영상을 담은 NFT를 15일 출시한다.

스포츠 NFT 전문기업인 블루베리NFT가 정식 런칭하는 'ELVN(일레븐)'은 연맹의 지적 재산권을 기반으로 온라인 서비스 및 제품을 제공하는 멀티버스 스포츠 팬 플랫폼이다.

연맹은 지난해 5월 블루베리NFT와 NFT 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연맹과 블루베리NFT는 해당 플랫폼을 통해 K리그 중계방송 영상을 활용한 골, 어시스트,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장면을 담은 NFT를 발행할 예정이다.

블루베리NFT는 향후 K리그 관련 NFT를 보유하고 있는 팬에게 추첨을 통해 K리그 경기 초청, 기념 MD 제공, K리그 행사 초청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 더불어 보유한 NFT를 활용한 게임을 개발하는 등 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주는 방법도 모색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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