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삼성생명 3x3 트리플잼 프로&아마 최강전, 17일 개최

입력2022년 09월 13일(화) 14:41 최종수정2022년 09월 13일(화) 14:42
사진=2022 삼성생명 3x3 트리플잼 프로&아마 최강전 대회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2022 삼성생명 3x3 트리플잼 프로&아마 최강전이 17일 막을 올린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간 서울 올림픽공원 3x3 농구 전용 야외 코트에서 2022 삼성생명 3x3 트리플잼 프로&아마 최강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아산 우리은행 우리 WON, 부천 하나원큐, 부산 BNK 썸, 청주 KB스타즈 등 WKBL 소속의 6개 프로팀과 몰텐, 맑은기술 등 2개 스폰서팀까지 총 8개 팀이 참가한다.

8개 팀은 4팀씩 A조, B조 등 2개 조로 나뉘어 17일 조별 예선전을 치르고, 18일 6강 본선 토너먼트, 4강전, 결승전을 거쳐 대회 우승팀이 가려진다.

조 편성 결과, 올해 4월에 열린 트리플잼 1차 대회 우승팀 하나원큐를 비롯해 KB스타즈, 신한은행, 몰텐이 A조에 편성됐으며, B조는 우리은행, 삼성생명, BNK 썸, 맑은기술로 구성됐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800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준우승팀에게는 400만 원, 공동 3위 팀에는 각 2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