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2일까지 필리핀 전지훈련 실시

입력2022년 09월 12일(월) 13:53 최종수정2022년 09월 12일(월) 13:57
창원LG 선수단 / 사진=LG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프로농구 창원LG가 필리핀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LG는 "2022-2023시즌을 준비하며 전술 테스트 및 조직력을 담금질 하기 위해 12일부터 22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LG의 해외 전지훈련은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이다. LG는 2020년과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국내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LG는 11일 간 필리핀에서 총 7차례(PBA프로 5경기, 대학 2경기) 연습경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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