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원큐, 2022-2023시즌 새 유니폼 공개

입력2022년 09월 08일(목) 14:43 최종수정2022년 09월 08일(목) 14:44
사진=부천 하나원큐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가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하나원큐는 8일 2022-2023시즌 새로운 유니폼 'All For One'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유니폼은 '모두가 하나를 위해'(All For One)라는 원팀 정신의 의미를 담았으며, 하나원큐 여자농구단과 모기업의 정체성을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유니폼 옆구리에는 하나은행의 스마트 폰뱅킹 대표 브랜드인 하나원큐(1Q)의 숫자 1을 매개로 디자인한 그래픽이 들어가 있으며, 몸판에는 구단 엠블럼의 특징 요소 중 하나인 갈퀴 디자인을 반영해 패턴으로 은은하게 새겼다.

홈 유니폼은 모기업 하나은행의 컬러이자 구단 상징색인 청록색을 베이스로 했으며 어웨이 유니폼은 흰색 바탕에 양쪽 소매를 각각 핑크색과 청록색 라인으로 비대칭 배색하여 보다 산뜻한 느낌을 줬다.

하나원큐 관계자는 "새로운 유니폼을 준비하며 단순한 유니폼에 그치지 않고, 선수와 팬들이 데일리룩 및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니폼을 기획했다. 선수들도 매우 만족하고 있고, 구단의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팬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2-2023시즌을 앞두고 김도완 감독을 선임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하나원큐는 지역 연고지 내 기부 및 나눔활동, 유소녀 농구 저변확대 및 2022-2023시즌 구단의 여정을 담은 자체제작 다큐멘터리 '하나, 더' 공개 등을 통해 ESG경영 확산 및 팬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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