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농구 U-18 아시아선수권대회, 현지 체육관 사정으로 하루 연기

입력2022년 09월 05일(월) 17:07 최종수정2022년 09월 05일(월) 17:11
한국 선수단 / 사진=FIBA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5일(한국시각)부터 인도 방갈로루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국제농구연맹(FIBA) 18세 이하(U-18) 여자 아시아선수권대회 일정이 현지 체육관 사정으로 연기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5일 첫 경기를 가질 예정이었던 U-18 여자 대표팀이 인도 현지 체육관 사정으로 인해 내일(6일) 같은 시각에 첫 경기를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5일 오후 7시 15분에 열릴 예정이었던 뉴질랜드와의 경기는 6일 오후 7시 15분으로 밀렸다. 아울러 각각 6일 오후 9시 30분과 7일 오후 5시에 각각 진행이 예정돼 있던 인도와 호주전도 하루 씩 밀린 7일 오후 9시 30분과 8일 오후 5시에 개최된다.

한편 이번 한국 대표팀의 지휘봉은 방지윤 숙명여고 코치가 잡았다. 이번 대회에서 상위 4위 안에 들면 세계대회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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