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새 가족 맞이, 아직 실감 나진 않아"(공조2) [인터뷰 스포일러]

입력2022년 09월 01일(목) 13:58 최종수정2022년 09월 01일(목) 13:59
공조2 인터내셔날 현빈 인터뷰 / 사진=VAST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공조2: 인터내셔날' 현빈이 예비 부모가 된 소감을 전했다.

1일 현빈은 화상으로 진행된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제작 JK필름, 이하 '공조2')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공조2'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공조'의 속편이다.

이날 현빈은 지난 3월 배우 손예진과 결혼 후 첫 작품 인터뷰에 임했다. 이어 결혼 후 달라진 점을 묻자 현빈은 "저는 똑같은 것 같다. 특별히 달라진 게 없는 것 같다"고 웃음을 보였다.

이어 "팬분들께선 저를 보는 시선이 조금 달라졌을까"라며 "저도 궁금해진다"고 덧붙였다.

특히 현빈은 최근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현빈은 "아직 막 실감이 나진 않는다. 보통 그런 것 같더라"며 "주변에도 여쭤보면 눈앞에 보여야 실감이 난다는 말씀을 많이 하신다. 저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한다. 너무 큰 축복이라 좋은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7일 개봉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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