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은 전 감독, KBL 경기본부장 선임

입력2022년 09월 01일(목) 10:59 최종수정2022년 09월 01일(목) 10:59
문경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문경은 전 감독이 KBL 경기본부장에 선임됐다.

KBL은 1일 오전 8시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 28기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해 KBL 경기본부장으로 문경은 전 서울 SK 감독을 선임했다.

신임 문경은 경기본부장(1971년생 / 연세대 졸업)은 실업 삼성전자, 프로 삼성, 전자랜드, SK 농구단에서 람보 슈터로 활약했으며,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농구 대표팀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아울러 SK 농구단 감독으로 2012-2013시즌 정규경기 1위, 2017-2018시즌 플레이오프 우승, 2019-2020시즌 정규경기 공동 1위(코로나19 조기종료) 등을 하며 지도자로 큰 명성을 얻었다.

한편 KBL은 마케팅 역량 및 대내외 소통 강화를 위해 김광 전 KCC 이사(1967년생 / 연세대 졸업 / 전주 KCC 농구단 코치, 마케팅-홍보 팀장 역임)를 사무처장으로 선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제자 갑질 의혹' 이범수 "차별‧폭언…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이범수가 교수로 재…
기사이미지
주요증인 박수홍, '횡령 부인' 친형…
기사이미지
권진영 '후크 왕국'의 추악한 민낯…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후크엔터테인먼트의 추악한 민낯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