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영진·권정웅·임대한 웨이버 공시

입력2022년 08월 30일(화) 14:34 최종수정2022년 08월 30일(화) 14:34
사진=삼성 라이온즈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내야수 최영진, 포수 권정웅, 투수 임대한을 내보낸다.

삼성은 30일 "최영진, 권정웅, 임대한을 웨이버 공시했다"고 발표했다.

2011년 LG 트윈스의 육성 선수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최영진은 이후 두산 베어스를 거쳐 2017년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주로 1루와 3루를 소화했고, 좌완 상대 대타 카드로도 활용됐다.

올 시즌에는 43경기에 출전해 타율 0.188(80타수 15안타) 2홈런 10타점을 기록했다. 통산 성적은 타율 0.255 14홈런 77타점이다.

2015년 2차 신인 드래프트 6라운드로 삼성에 입단한 권정웅은 통산 75경기에 나서 타율 0.200 6홈런 11타점을 올렸다.

우완투수 임대한은 2016년 2차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로 지명돼 통산 50경기 2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 6.14를 남겼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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