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30일 홈경기 시구자로 배우 강세정 선정

입력2022년 08월 30일(화) 10:12 최종수정2022년 08월 30일(화) 10:12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3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 시구자로 배우 강세정을 선정했다.

CF모델로 데뷔해 2000년 걸그룹 '파파야'로 활동한 강세정은 드라마 '아현동 마님', '보석비빔밥', '정도전', '기막힌 유산'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현재 tvN STORY와 ENA '씨름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이날 시구를 하는 강세정은 "인생 첫 시구를 키움 히어로즈에서 할 수 있어 영광이다. 키움히어로즈의 우승을 기원하며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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